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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21)이 중동 전지훈련에서 2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중동에서 가진 3차례 친선경기에서 2승1무를 거둔 함부르크는 12일 오스트리아 빈과 마지막 친선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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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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