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입대 전 부부화보' 몸짱부부 위엄

기사입력 2013-01-14 18:28


사진=김성은 트위터

사진=김성은 트위터

배우 김성은이 '명품 각선미'를 뽐내며 입대를 앞둔 남편 정조국과 동반 화보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1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빅이슈 화보 찍을 때 표지랑 느낌 다르게~ 촬영 시작 전에 살짝 찍었는데도 느낌 있구려~~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은은 수트를 빼입은 남편 정조국과 함께 앉아 잉꼬부부다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콜라병 몸매'로 정평이 자자한 그녀답게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1월 15일 발매되는 빅이슈 52호에서는 지난해 12월 27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대해 4주간 군사훈련을 마친 뒤 경찰청 소속으로 21개월간 군복무에 들어가는 정조국과 김성은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두 사람의 근황과 솔직한 육아 이야기, 혼자 육아를 맡아야 하는 그녀의 소감 등이 담겼다.

한편 정조국-김성은 부부는 이번 커플 화보로 재능기부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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