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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24·카디프시티)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금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챔피언십을 비롯해 리그1(3부리그)과 리그2(4부리그)을 통합해 다루는 풋볼리그의 공식 홈페이지는 22일(한국시각) 발표한 '금주의 팀'에서 김보경을 선정했다. 김보경은 지난 19일 열린 블랙풀과의 28라운드에서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2대1 승리에 기여했다. 김보경은 챔피언십 '금주의 팀'에서 4-4-2 전형의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지난해 8월 카디프에 입단한 김보경이 '금주의 팀'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