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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2013시즌을 함께 할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FC서울 명예기자는 'FC서울을 디자인하라!'라는 모토로 참신한 스토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소식을 팬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해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cseoul.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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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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