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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성남에서 활약한 수비형 미드필더 김성환(27)과 전남의 이 완(29)을 동시에 영입했다.
현재 일본 미야자키에서 훈련중인 울산은 FC도쿄, 베카르타 센다이 등 J-리그 팀을 상대로 연습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22일 울산으로 돌아와 대구와의 홈 개막전을 준비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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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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