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부산 시즌권 이색 수령 이벤트

기사입력 2013-02-21 09:22



"똑똑, 시즌권 배달왔습니다!"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선수들이 직접 시즌권을 들고 팬들에게 찾아가는 이벤트를 22일 진행한다.

선수들에게 직접 멤버십 티켓을 수령할 행운의 주인공은 오직 5명. 멤버십 판매일부터 21일까지 시즌권을 구매한 팬들 중 5명을 추첨, 2013시즌권을 가장 빨리 수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 행사는 30만원 상당의 고가인 프리미엄 시즌권에 특별한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엄 맴버십 30명 중 3명을 추첨하고 이후 일반 멤버십에서 2명을 뽑아 선수가 직접 전달하는 시즌권을 받는 혜택을 준다.

2013시즌권을 가장 먼저 수령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 그 행운의 주인공은 22일 본인에게만 은밀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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