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시즌권 배달왔습니다!"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선수들이 직접 시즌권을 들고 팬들에게 찾아가는 이벤트를 22일 진행한다.
선수들에게 직접 멤버십 티켓을 수령할 행운의 주인공은 오직 5명. 멤버십 판매일부터 21일까지 시즌권을 구매한 팬들 중 5명을 추첨, 2013시즌권을 가장 빨리 수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 행사는 30만원 상당의 고가인 프리미엄 시즌권에 특별한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엄 맴버십 30명 중 3명을 추첨하고 이후 일반 멤버십에서 2명을 뽑아 선수가 직접 전달하는 시즌권을 받는 혜택을 준다.
2013시즌권을 가장 먼저 수령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 그 행운의 주인공은 22일 본인에게만 은밀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