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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친정팀' 맨유 복귀를 위해 두팔을 걷어붙였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 8000만파운드보다는 떨어졌겠지만 그래도 대단한 호날두의 주급은 맨유의 주스폰서인 나이키측이 지원해 줄 가능성도 있다. 호날두는 나이키의 대표 모델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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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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