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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로 입성한 날, 레알 마드리드는 오프시즌 첫 영입 선수로 수비수 다니 카르바할(21)을 선택했다.
그는 2012~2013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오른쪽 풀백을 맡아 32경기(1골7도움)를 뛰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과시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되사는 데 쓴 돈은 650만 유로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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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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