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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경찰축구단을 침몰시킨 수원 FC의 미드필더 유수현이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12라운드 위클리베스트에서 안양의 박성진과 부천의 노대호가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드에서는 우슈현을 비롯해 김한원(수원FC) 주민규(고양) 조성준(안양)이 선정됐고 이후권(부천) 임하람(광주) 알렉스(수원 FC) 김태봉(안양)이 최고의 수비수 부문에 뽑혔다. 최고의 골키퍼는 박형순(수원FC)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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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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