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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여자친구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성은 예고영상에서 "SBS 사랑합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으며, 멤버들이 영상편지를 제안하자 "사랑한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2011년 여름 처음 만나 올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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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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