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성용, 팀훈련서 'SNS 논란' 후 첫 등장

최종수정 2013-07-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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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의 첫 프리시즌 훈련 모습 <스완지시티 공식 유튜브 채널>

'SNS 글 논란'의 중심에 선 기성용(스완지시티)이 팀 훈련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스완지시티는 4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영국 웨일스 스완지시티 훈련장에서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한 선수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전날에 이어 프리시즌 두 번째 훈련에 들어간 선수들은 이날 필드와 트레이닝장에서 기초적인 체력 훈련을 하며 몸을 풀었다.

1일 배우 한혜진과 결혼을 하고 2일 영국으로 돌아간 기성용은 둘째 날부터 팀 훈련에 참가했다.

기성용은 훈련 중간 물을 마시거나, 수비수 애쉴리 윌리엄스가 골프 스윙을 할 때 옆에서 피지컬 코치와 상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여느 때 같으면 일상적인 장면이지만 같은 날 한국에서는 기성용의 과거 트위터 글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에 남다르게 보일 수밖에 없다.

3일 오전 한 포털 축구 칼럼니스트는 기성용이 지난해 2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을 전후로 사적인 페이스북에 최강희 감독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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