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4)의 스완지시티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득점왕 출신인 윌프리드 보니(25)를 영입했다.
스완지시티의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모두가 여름 내내 스트라이커에 대해 얘기해왔는데 이제 마무리된 것 같다"며 보니의 영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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