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이 웨인 루니의 영입을 노리는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와 관련해 모예스 감독은 "그동안 루니와 관련된 일들을 모두 공개했다. 다시 강조하지만 루니는 맨유 소속 선수"라며 "구단과 상의해 루니를 영국으로 돌려 보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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