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은 16일 펼쳐지는 포항-수원(1경기), 울산-제주(2경기), 부산-전남(3경기)전 등 K리그 클래식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3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의 절반이 넘는 55.34%는 1경기 포항-수원전에서 포항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2-1 울산 승리가 14.4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1-1 무승부(12.48%), 2-2 무승부(10.04%)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 중인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30회차는 16일 오후 7시 20분 발매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