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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첼시가 차지할 것이라고 미국의 유력 스포츠 통계 매체가 내다봤다.
순위표는 유럽축구통계업체 '옵타'의 통계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 현재까지의 팀 이적 현황을 종합해 산정한 것이다.
올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EPL로 승격한 크리스탈 팰리스, 헐 시티, 카디프시티는 최약체로 분류되며 다시 강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류됐다.
특히 김보경의 카디프시티는 강등 마지노선인 18위로 예상돼 잔류를 위해선 분발이 요구된다.
2013~2014 EPL은 오는 17일 오후 8시45분 리버풀와 스토크시티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프랑스 리그앙 역시 파리 생제르맹의 2연패가 예상됐으며, 신흥 강호로 급부상한 AS모나코가 지난 시즌 2위인 마르세유를 밀어내고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 낼 것으로 예상됐다.
이 매체는 "예상 순위표는 남은 이적시장 상황과 경기력 분석을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