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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날쌘돌이' 테오 월콧이 웨인 루니의 머리 부상 부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에 대해 월콧은 "루니의 결장은 슬픈 일이지만, 다른 선수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이다. 대니 스터리지(리버풀)은 긍정적이다. 대니 웰백(맨유)도 좋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고, 리키 램버트는 잉글랜드 대표로 화려한 문을 열었다. 감독은 공격의 좋은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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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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