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날개' 제주, 제주도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기사입력 2013-10-02 15:42


사진제공=제주 유나이티드

'행복날개' 제주 유나이티드가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제주도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다.

박경훈 감독과 송진형은 4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제주MBC를 통해 1시간 동안 방영되는 '제주가 좋다' 프로그램에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 감독과 송진형은 Party 2013, 느영나영 파트너십,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등 연고지 밀착과 관중 유치를 위한 제주의 다양한 마케팅을 소개하고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전에 대한 홍보도 전개할 예정이다.

주장 오승범과 윤빛가람이 지난달 26일 제주방송(JIBS)에서 녹음했던 이정민의 New Power FM은 5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라디오 주파수를 탄다. (JIBS 라디오 주파수 : 제주시 FM 101.5MHz | 서귀포시 FM 98.5MHz)

5일 오후 2시30분에는 2013년 제주 나눔 대축제로 자리를 옮겨 팬 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간단한 축구클리닉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 인원은 6일 성남 원정경기 관계로 당일 결정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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