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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단체고객 위주로만 판매되어온 스카이박스 관람권을 축구팬 개인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고가로 판매된 스페셜석과 특석이 판매 개시 당일 모두 매진되자 수요층이 스카이박스 구매문의로 몰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축구협회는 고심 끝에 현재 판매중인 스카이박스의 일부 잔여객실을 일반 축구팬들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소 2매씩 분할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기업고객과 동일하게 호텔뷔페, 와인, 대표팀유니폼이 제공되며 사전예약은 물론 및 당일 현장 판매처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대한축구협회의 스카이박스 공식판매처 TMI(토탈매니지먼트인터내셔널·02-703-3013)로 하면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