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013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서울은 12일 '9일 광저우 헝다와의 ACL 결승이 끝난 직후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페어플레이상은 그룹 예선에서 각 팀이 받은 벌점의 합산(벌점: 경고 1점, 경고 누적 퇴장 3점, 직접 퇴장 3점, 경고 후 직접 퇴장 4점), 팬들의 관전 매너, 신사적 경기 운영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선정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