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과 상주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기사입력 2013-12-01 13:37


◇강원 선수단이 3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가진 성남과의 2013년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한 뒤 관중들 앞에서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원FC

K-리그 사상 최초로 열리는 2013년 현대오일뱅크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은 강원FC와 상주 상무의 대결도 결정됐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클래식(1부) 12위와 챌린지(2부) 1위의 1, 2부 리그간 승강 여부를 가린다.1차전은 4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2차전은 7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K-리그 클래식 13위와 14위는 자동 강등된다. 대구FC(13위)와 대전 시티즌(14위)은 2014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뛰게 된다.

한편, 승강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는 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양팀 감독과 선수 1명이 참석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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