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사상 최초로 열리는 2013년 현대오일뱅크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은 강원FC와 상주 상무의 대결도 결정됐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클래식(1부) 12위와 챌린지(2부) 1위의 1, 2부 리그간 승강 여부를 가린다.1차전은 4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2차전은 7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K-리그 클래식 13위와 14위는 자동 강등된다. 대구FC(13위)와 대전 시티즌(14위)은 2014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뛰게 된다.
한편, 승강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는 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양팀 감독과 선수 1명이 참석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