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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월드컵 정상도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차지가 됐다.
뮌헨은 전반 7분만에 터진 단테의 선제 결승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전반 22분 티아고의 추가골까지 더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편, 3-4위전에서는 브라질의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광저우 헝다(중국)을 3대2로 제압하고 3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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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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