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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7분이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낮은 크로스를 쇄도하며 발리 슛을 날렸지만, 각도를 좁히고 나온 상대 골키퍼 쿠티뉴의 선방에 막혔다. 박지성(32·PSV에인트호벤)이 아쉽게 시즌 3호 골을 놓친 순간이었다.
활발한 포지션 체인지는 상대 수비진의 혼란을 야기했다.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량을 뽐냈다. 후반 20분에는 중앙 미드필더 역할로 돌아서 공격을 조율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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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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