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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불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
서울은 간판 골잡이 데얀(몬테네그로)이 중국 장쑤로 이적하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보지노프가 그 자리를 메울지 주목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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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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