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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성남FC가 정예멤버를 총출동시키며 FA컵 정상 등극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서울과 성남은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FA컵 결승전에서 충돌한다.
4-2-3-1 포메이션으로 맞불을 놓은 성남은 원톱에 김동섭을 포진시켰다. 2선은 김동희와 제파로프 김태환이 받친다. 더블 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정선호와 이요한이 중용됐다. 포백 수비라인은 곽해성-윤영선-임채민-박진포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박준혁이 꼈다.
상암=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