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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을 지휘하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시즌 우승 가능성에 대해 몹시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앞으로 9~10 경기의 결과에 따라 토트넘이 올 시즌 어떤 성적을 낼지 좌우할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현재 토트넘은 선두 아스널에 승점 4점차로 뒤진 4위를 달리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4일 에버턴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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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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