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중국 슈퍼머니'의 타깃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파리생제르맹)다.
상하이는 이미 콜롬비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프레디 구아린을 영입했다. 이어 PSG의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에세키엘 라베치의 영입에 근접했다고 한다. 이젠 이브라히모비치까지 데려와 탈아시아급 공격진을 완성하려는 계획을 세운 듯 보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