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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25·포르투)이 길비센테와의 포르투갈 FA컵(타사데포르투갈) 4강 2차전에 결장했다.
포르투는 히우아베를 1승1무로 제친 브라가와 오는 5월 22일 대회 우승을 다툰다. 포르투는 지난 2010~2011시즌 이후 5시즌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포르투는 FA컵 통산 16회 우승으로 벤피카(25회)에 이은 2위를 달리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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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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