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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도 '축구 천재'의 강한 의지를 꺾지 못했다.
하지만 메시는 병마도 이겨내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경기에서 21골(12일 현재)을 터뜨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골)와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26골)에 이어 리그 득점 3위에 랭크돼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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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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