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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와의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시즌 6호골을 터뜨린 손흥민(토트넘)이 괜찮은 평점을 받았다.
에릭 라멜라가 6.95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손흥민의 평점은 팀 내에서 5번째에 해당한다.
지난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받았던 평점보다 높은 점수다. 당시 손흥민은 팀 내 8번째인 평점 6.26을 받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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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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