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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38·뉴욕시티)가 구단 사상 첫 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6월 19일 필라델피아전에서 마수걸이 골을 선보인 램파드는 최근 베테랑다운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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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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