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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대표팀 공격수 아이두르 구드욘센(38)이 인도 무대에 진출한다.
2014년 창단해 리그 원년부터 참가한 푸네시티는 첫 시즌 6위에 이어 지난해에는 7위에 그치는 등 하위권으로 분류된다. 구드욘센의 가세로 공격력 극대화를 기대하는 눈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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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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