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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수비수 에릭 다이어(22)와 5년간 장기 계약을 맺었다.
포르투갈 스포르팅 유스 출신인 다이어는 2014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다이어는 활발한 움직임과 정확한 킥으로 수비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유로2016 때는 잉글랜드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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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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