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클래식을 빛낸 11개의 별이 모습을 드러냈다.
전북의 레오나르도는 62표를 얻어 도움왕 염기훈(44표·수원)을 따돌리고 최고의 왼쪽 미드필더에 등극했다. 이재성(87표·전북)과 권창훈(46표·수원)은 베스트 중앙 미드필더로 뽑혔다. 전북의 로페즈는 92표를 획득해 문창진(15·포항)과 큰 차이로 최고의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