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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2016 i-League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i-League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27개 지역별로 리그전을 실시했다.
750여개 팀, 5만8000여명의 초·중·고 유·청소년 축구클럽이 참가한 리그전은 풀뿌리 유·청소년 축구의 가능성을 가늠하고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2016 i-League 왕중왕전은 예선 리그전, 결선 토너먼트전으로 진행되며 가수 및 축구묘기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대한체육회는 i-League를 통해 유·청소년 축구의 저변확대와 학교 및 스포츠클럽과의 연계를 통한 유·청소년 건강증진, 우수선수 발굴 기여 등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의 선순환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