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잡고 3위 도약

기사입력 2016-11-16 11:04


ⓒAFPBBNews = News1

에콰도르가 베네수엘라를 꺾고 월드컵 남미예선 3위로 뛰어올랐다.

에콰도르는 16일(한국시각) 에콰도르 키토 아타후알파 올림픽 스타디움에사 치러진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12차전에서 베네수엘라를 3대0으로 눌렀다. 이 승리로 6승2무4패, 승점 20점으로 3위에 올랐다. 베네수엘라는 1승2무9패, 승점 5점으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어 벌어진 경기서는 3위였던 콜롬비아가 아르헨티나에 패배, 6위로 밀려났다. .

승부는 후반전에 갈렸다. 후반 6분 에콰도르 볼라뉴스의 패스를 미나가 마무리지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38분에는 볼라뇨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이어 41분에는 발렌시아가 베네수엘라의 추격의지에 찬물을 끼얹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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