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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에 참가하는 안산 시민프로축구단(가칭)이 '팀명칭 공모'를 마감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수작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시작한다.
선정된 후보작들은 1~2일까지 안산시 지하철 역, 상가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 투표를 실시한다. 6일 창단추진준비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당선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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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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