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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번째 '엘 클라시코'에서는 누구도 웃지 못했다.
팽팽한 기싸움이 계속됐다. 두 팀 모두 전반 45분 동안 득점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살얼음 승부는 후반 7분 균형이 깨졌다. FC바르셀로나가 수아레즈의 선제골을 앞세워 1-0 리드를 잡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물러서지 않았다. 경기 종료 직전 라모스의 극적인 헤딩골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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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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