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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가 5일(한국시각) 노베르트 마이어 감독을 경질했다.
원인은 성적부진이다. 다름슈타트는 4일 가진 함부르크와의 2016~2017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에서 0대2로 완패하면서 5연패 및 16위 추락의 수렁에 빠졌다. 올 시즌 다름슈타트 지휘봉을 잡은 마이어 감독은 불과 넉 달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뤼디거 프리슈 다름슈타트 회장은 "함부르크전을 지켜본 결과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감독 교체 이유를 설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