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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같은날 가진 루도고레츠(불가리아)와의 맞대결에서 2대2로 비기면서 아스널에 이은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이밖에 나폴리(이탈리아), 벤피카(포르투갈)도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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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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