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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바움 아우크스부르크 감독 대행이 정식 사령탑에 오른다.
대행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에 오른 마누엘 바움 감독은 "나는 아우크스부르크 선수, 코치진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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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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