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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가 헨리크 미키타리안을 극찬하고 나섰다.
초반 부진했던 미키타리안은 시즌 중반부터 맹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주말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도 1골-1도움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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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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