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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4일 K리그 클래식-챌린지 각 구단의 주장들이 참여하는 2017년 제2차 주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장간담회에서는 스포츠맨십과 경기력 제고를 위한 논의 은퇴 선수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선수위원회 차원의 사회공헌활동 선수-심판 상호간 리스펙트 문화 조성 및 그 밖에 각종 제도 개선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제시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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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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