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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이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영입에 뛰어들었다.
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에버턴이 아스널의 올리비에 지루를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흐름이 바뀌었다. 데일리스타는 야후 스포츠를 인용해 '에버턴은 지루를 최고의 목표로 삼았다. 맨유로 이적한 루카쿠의 빈 자리를 채우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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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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