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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이 난타전 끝에 대구를 제압했다.
전남의 완승으로 끝나는 듯 했던 경기는 대구의 반격으로 반전이 펼쳐졌다. 대구는 후반 10분 류재문의 골을 시작으로 11분 김진혁, 30분 레오가 연속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 사이 김선민은 두번의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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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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