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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왼쪽 윙백 대니 로즈가 이적시장 막판 핫가이로 떠올랐다.
하지만 로즈 영입 역시 쉽지 않아 보인다. 일단 토트넘이 로즈를 팔 의사가 없다. 설령 판다고 하더라도 경쟁을 피하기 어렵다. 이미 맨유가 로즈에 관심을 표명했고, 이탈리아의 인터밀란 역시 로즈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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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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