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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2연전을 앞둔 '할릴 재팬'이 출발 전부터 삐걱거리는 모양새다.
지난 2010년 쇼난에서 데뷔한 엔도는 2016년 우라와로 이적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19세, 23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2015년부터 일본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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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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