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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홈에서 상주 상무를 제압했다. 수원은 2연승 및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상주는 주민규가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대신 김호남이 선발 복귀했다.
전반 2방을 얻어맞은 상주도 반격했다. 후반 12분 김호남이 홍 철의 도움을 받아 시즌 2호골을 넣었다.
상주는 동점골을 노렸지만 골결정력이 부족했다. 수원은 1골차 리드를 지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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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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