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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근호(33·강원)의 몸 상태도 관건이다.
이후 이근호는 2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신태용호 출정식에서 무대 위를 걷는 런웨이에 참가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근호는 대표팀 첫 훈련을 앞두고 서울 경희대의료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는다. 파주=노주환, 김진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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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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