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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선발출장할 때 승률이 12% 높아진다.'
올시즌 손흥민이 선발로 나서지 않은 20경기에서 토트넘은 10승2무8패를 기록했다. 평균 1.5골을 기록했고, 1.2골을 실점했다. 50%의 승률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선발로 나섰을 때 득점은 늘었고, 실점은 줄었으며 승률은 12% 상승했다. 손흥민 선발시 빛나는 '손샤인효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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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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