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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한국 축구 A대표팀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이란전에 출전 의지를 드러냈다.
벤투 감독은 "이승우 뜻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친선 A매치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승우가 훈련을 마치고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우는 훈련 후 가족과 상의한 끝에 10일 조문후 팀에 복귀하기로 했다.
| 동영상 촬영=송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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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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